데이터 찾기 — 탐색기와 검색
컬렉션 트리에서 둘러보기와 전역 검색으로 좁혀가기, 두 가지 데이터 찾기 패턴을 익힙니다.
6분
분석은 거의 매번 "내가 찾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나"부터 묻습니다. 포털은 두 가지 답을 제공합니다. 둘러보기와 좁혀가기. 분석가는 둘을 자주 번갈아 씁니다.
패턴 1 — 컬렉션 탐색기로 둘러보기
좌측 네비게이션에서 컬렉션을 누르면 조직 단위로 묶인 트리가 열립니다. 위에서 아래로 폴더 → 컬렉션 → 자원 순서.
자원마다 아이콘이 다릅니다.
- 데이터셋 — 표 데이터. 행과 열로 직접 들여다보거나 차트에 연결합니다.
- 대시보드 — 위젯들의 화면.
- 코드 — Python 또는 SQL 스니펫. 다른 단계에서 호출됩니다.
- 파이프라인 — 여러 단계를 묶은 실행 흐름.
폴더를 펼쳐 가며 "이 팀이 무엇을 가지고 있나"를 살피기에 좋습니다. 자원을 클릭하면 우측에 메타데이터 카드가 열려 행 수, 마지막 갱신, 책임자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패턴 2 — 전역 검색으로 좁혀가기
상단 검색창(또는 Cmd/Ctrl + K)에 키워드를 넣으면 자원 이름·설명·태그를 함께 매칭합니다. 결과는 자원 유형별로 묶여 나옵니다.
검색을 잘 쓰는 두 가지:
- 이름의 일부만 기억나도 됩니다. 토크나이저가 한글·영문을 모두 처리합니다.
- 유형 필터로 노이즈를 줄이세요. "대시보드만" 또는 "데이터셋만"으로 좁히면 같은 키워드가 다른 자원과 겹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검색이 의도와 다르게 움직일 때는 다음 순서로 점검합니다.
- 권한 — 결과가 0건이면 보이지 않는 자원일 가능성이 크다.
- 태그/설명 — 이름에는 없어도 설명에 키워드가 있을 수 있다.
- AI 어시스턴트 — 둘 다 막히면 어시스턴트에게 자연어로 묻는다 (코스 마지막 레슨).
이 레슨에서 익혀야 할 것
- 컬렉션 트리에서 자원 유형 4종을 시각으로 구분하기
Cmd/Ctrl + K검색에서 유형 필터 적용하기- 결과가 비었을 때 권한·태그 순서로 점검하기
다음 레슨
자기 컬렉션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