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워크플로 개요
D.Hub 포털의 분석가 시점 핵심 표면 — 컬렉션·대시보드·검색·AI 어시스턴트 — 을 5분에 훑어봅니다.
5분
분석가가 포털에서 일하는 흐름은 매번 비슷합니다. 데이터를 찾고, 시각화로 패턴을 보고, 결과를 공유합니다. 이 코스는 그 흐름을 레슨 단위로 풀어 갑니다. 이번 레슨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포털의 지도부터 한 번 그려 둡니다.
분석가가 자주 머무는 네 표면
- 홈 — 최근 활동, 추천 자원, AI 어시스턴트 진입점이 모입니다. 어디로 갈지 빠르게 정하는 출발선.
- 컬렉션 탐색기 — 조직의 데이터셋·대시보드·코드가 트리로 정렬됩니다. 권한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들여다봅니다.
- 대시보드 — 위젯을 조합해 KPI·차트·테이블·지도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가장 흔한 통로.
- AI 어시스턴트 — 자연어로 데이터 위치·차트·요약을 묻고 추천 작업을 받습니다.
전역 검색은 별도 표면이 아니라 위 네 곳 어디서나 호출되는 입구입니다. 자원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 때 가장 빠른 길.
사용자 매뉴얼과 학습 센터의 역할 분담
사용자 매뉴얼(docs)은 화면 단위로 기능을 정확히 설명하고, 학습 센터는 사용자 시점에서 순서를 따라가게 합니다. 막힐 때마다 같은 토픽의 docs 페이지로 깊이 들어가도록 짜여 있으니, 두 사이트를 번갈아 보는 게 정상입니다.
이 레슨에서 익혀야 할 것
- 포털의 네 핵심 표면 이름과 각각이 답하는 질문
- 컬렉션 / 데이터셋 / 대시보드 / 위젯의 차이
다음 레슨
컬렉션 탐색기와 전역 검색으로 데이터를 찾는 두 패턴을 익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