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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개요
4/7번째 챕터
20분

경고를 점검 순서로 바꾸기

세 HIGH 경고를 설비 건전성 점수로 압축하고 운영 대시보드에서 첫 점검 대상을 정합니다.

이번 단계의 질문

세 설비가 모두 HIGH라면 어느 설비부터 점검해야 할까요?

왜 지금 필요한가

경고 행은 사건을 자세히 설명하지만 작업반이 필요한 것은 설비 단위의 행동 목록입니다. 먼저 경고를 건전성 점수로 압축한 뒤, 같은 우선순위에서는 어떤 보조 근거를 사용할지 명시해야 합니다.

직접 해보기

processed설비 건전성 집계 파이프라인(equipment_health_rollup)을 열고 Run을 선택합니다. 현재 계산은 HIGH 1건당 10점을 빼므로 세 설비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설비HIGH 건수건전성 점수1차 판단
CNC-03190.0격리 후 점검
CNC-05190.0격리 후 점검
CNC-09190.0격리 후 점검

대시보드에서 우선순위를 읽습니다

processed설비 건전성 현황(equipment_health) 대시보드를 엽니다. 현재 시드와 파이프라인 결과에서 각 위젯은 다음 값을 설명합니다.

  • Machines Online (statistic) — 센서 데이터가 있는 설비 9대
  • Active Anomalies (statistic) — HIGH 이상 3건
  • Health Scores by Machine (막대) — 집계 결과가 있는 CNC-03·05·09, 각각 90점
  • Anomalies by Machine (막대) — 세 설비가 각각 1건
  • Recent Sensor Readings (테이블) — 최근 센서 행 최대 100건

건전성 점수만으로는 세 설비가 동률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판단 경계를 나눕니다.

  1. 운영 안전 판단: 세 설비를 모두 격리하고 점검 목록에 올립니다.
  2. 워크숍용 동률 해소: 한 작업반의 시작 순서만 정해야 한다면 같은 센서 종류 안에서 상대 이탈이 가장 큰 CNC-03의 진동 경고(z-score 2.83)부터 확인합니다.
  3. 나머지 순서: CNC-09(1.92), CNC-05(1.15) 순으로 이어 갑니다.

다음 판단

첫 점검 설비를 CNC-03으로 정했지만, 무엇이 연결돼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설비-센서-정비 이벤트 관계를 따라 판단 맥락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