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를 모르는 운용자의 요청에서 시작하기
Map Control 시나리오를 가져오고 자연어 표시 요청과 사용 자산의 경계를 확인합니다.
이번 단계의 질문
“부산항 입출항 통제 구역을 보여 줘”라는 요청을 처리하려면 어떤 근거가 필요할까요?
왜 지금 필요한가
자산 이름부터 외우면 파이프라인은 실행해도 무엇을 안전하게 만들려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자연어 구역명, 실행 권한, 지도 좌표, 감사 이력이 한 요청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질문을 고정합니다.
직접 해보기
map_control.zip 다운로드(44 KB)포털 왼쪽 사이드바에서 컬렉션을 선택합니다. 컬렉션 페이지 오른쪽 위 더 보기(⋯) → 가져오기에서 zip 파일을 올립니다. 검증 결과에 충돌이 없으면 가져오기 시작을 선택하고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확인할 결과
컬렉션 트리에 전술 데이터(tactical_data)와 해도 운용 데이터(map_ops)가
보입니다. 현재 시나리오의 실행 자산은 map_ops에 등록됩니다.

결과를 읽어 봅니다
이번 요청에는 네 종류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OM은 이 시나리오에서 해도 운용 데이터셋을 구분하는 이름의 접두사입니다. 별도의 기능 이름은 아닙니다. OM 전술 구역, OM 그래픽 오버레이, OM 이벤트 이력은 각각 구역 정의, 지도 표현, 요청 처리 기록을 담는 데이터셋입니다.
| 근거 | 답하는 질문 | 확인할 자산 |
|---|---|---|
| 구역 정의 | 운용자가 말한 구역은 무엇인가? | OM 전술 구역 |
| 지도 표현 | 그 구역을 어디에 어떤 축척으로 표시할까? | OM 그래픽 오버레이 |
| 실행 권한 | 이 요청을 자동 실행해도 되는가? | 전자해도 제어 에이전트 |
| 감사 기록 | 누가 무엇을 요청했고 어떤 결과가 났는가? | OM 이벤트 이력 |
구역 이름만으로는 지도 제어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좌표만 있으면 어떤 업무 구역을 표시한 것인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에이전트는 이 둘을 연결하되, 실행 권한과 기록을 같은 흐름에 포함해야 합니다.
깊이 보기 — 실제로 가져오는 자산
| 자산 종류 | 수량 | 구성 |
|---|---|---|
| 컬렉션 | 2 | tactical_data, map_ops |
| LLM 모델 | 1 | claude_sonnet_4_6 |
| 데이터셋 | 4 | 구역, 오버레이, 이벤트 이력, UI 제어 파라미터 |
| 코드 | 4 | 구역 결정, 파라미터 포맷, 이벤트 변환, 온톨로지 적재 |
| 파이프라인 | 4 | 구역 수집, 해도 제어 배치, 에이전트 이벤트, 온톨로지 적재 |
| 온톨로지 | 엔티티 3 / 관계 2 | 구역·오버레이·이벤트와 공간·이벤트 참조 관계 |
| 지식·대시보드 | 각 1 | 해도 운용 가이드, 해도 운용 대시보드 |
| 에이전트 도구·액터 | 도구 2 / 액터 1 | 구역·좌표 조회, 감사 이벤트 발행 |
| 에이전트 | 1 | 전자해도 제어 에이전트(map-control) |
가져오기는 합성 구역과 오버레이 Parquet 파일도 두 데이터셋에 적재합니다. 이벤트 이력은 다음 챕터에서 배치 파이프라인을 실행할 때 만듭니다.
다음 판단
자산의 역할을 구분했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운용자가 말한 구역 이름이 어떤 ID와 좌표로 이어지는지 실제 8개 구역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