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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째 챕터
20분

EQ-005의 설비 맥락 추적하기

온톨로지에서 EQ-005의 하위계통·센서·점검과 계획 정비 정보를 연결하고 비어 있는 관계도 해석합니다.

이번 단계의 질문

EQ-005의 점수와 수명을 현장 작업자가 이어받으려면 어떤 설비 맥락이 필요할까요?

왜 지금 필요한가

HI와 RUL 한 행만 넘기면 담당자는 어떤 하위계통에 센서가 붙었고 최근 점검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찾아야 합니다. 온톨로지는 흩어진 식별자를 같은 설비 관계로 연결합니다.

직접 해보기

전력설비 온톨로지 적재 파이프라인(ontology_materialization)을 실행합니다. 완료되면 다음 순서로 EQ-005의 관계를 펼칩니다.

  1. 그래프 탐색기에서 이 시나리오의 컬렉션을 선택합니다.
  2. 엔티티 목록에서 hs_equipment를 선택합니다.
  3. EQ-005 노드를 선택해 속성 패널의 equipment_id를 확인합니다.
  4. 설비와 함께 조회된 하위계통·점검·계획 정비 연결을 확인합니다.
  5. 연결된 하위계통 노드를 선택하고 이웃 확장을 눌러 센서 연결을 추가합니다.

확인할 결과

연결 대상현재 결과판단에 주는 맥락
하위계통WINDING, BUSHING, TAP_CHANGER, COOLING, OIL_TANK 5개변압기의 점검 범위
센서온도·부분방전·진동 3개HI의 전기·열 상태 단서가 나온 위치
점검partial_discharge_check 1건, normal현재 시드에서 확인된 점검 기록
결함연결 0건결함이 확정됐다는 근거는 없음
과거 정비연결 0건EQ-005의 과거 정비비는 중앙값으로 보완됨
계획 정비MAJOR_OVERHAUL, 계획일 0분석 결과가 제안한 다음 행동

결함과 과거 정비 노드가 없더라도 파이프라인 실패가 아닙니다. 현재 입력에 해당 기록이 없다는 뜻입니다.

결과를 읽어 봅니다

그래프는 EQ-005가 왜 2순위인지 새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신 점수와 일정의 배경을 작업자가 이어받게 합니다.

  • 정상 점검 1건은 확인됐지만, DGA와 운전 부하의 상태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 온도 이상 플래그는 거짓이지만 RUL은 2년 미만이고 구간 아래쪽은 0에 닿습니다.
  • 결함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MAJOR_OVERHAUL 일정은 고장 선언이 아니라 추가 확인과 계획 수립의 출발점입니다.
  • 과거 정비 기록이 없어 예상 비용은 전체 정비 이력의 중앙값으로 보완됩니다. 실제 작업 지시 전에는 견적과 작업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깊이 보기 — 전체 온톨로지 산출물
구분행 수
엔티티설비 10, 하위계통 14, 센서 28, 점검 33, 결함 25, 정비 20
관계하위계통 48, 센서 28, 점검 33, 결함 25, 결함 탐지 15, 정비 10

센서 관계는 설비 → 센서가 아니라 설비 → 하위계통 → 센서 경로입니다. 관계 방향을 정확히 따라야 그래프 탐색 결과가 현재 원천 계약과 일치합니다.

다음 판단

EQ-005의 현재 상태, 남은 시간, 관계 맥락을 모았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같은 계산을 10대에 적용하고 예산과 작업조 제약 안에서 실제 정비 순서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