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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개요
1/7번째 챕터
15분

청구 한 건에서 첫 단서 찾기

시나리오를 가져온 뒤 원본 문서와 접수 메타데이터를 구분합니다.

이번 단계의 질문

청구를 판단하기 전에 이미 알고 있는 정보와 문서에서 읽어야 할 정보는 무엇일까요?

왜 지금 필요한가

한 값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면 나중에 오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먼저 접수 정보와 원본 문서의 경계를 정해 두면 구조화 결과를 검토할 기준이 생깁니다.

직접 해보기

docai.zip 다운로드(43 KB)

포털 왼쪽 사이드바의 컬렉션을 선택합니다. 컬렉션 페이지 오른쪽 위 더 보기(⋯) → 가져오기에서 zip 파일을 올립니다.

가져오기를 시작하면 manifest.json에 정의된 자산이 등록됩니다. 아래 깊이 보기에서 자산 종류와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가 끝나면 processed 컬렉션에서 claim_documents 데이터셋을 엽니다. claim_idCLM-2025-006인 행을 찾으세요.

이 화면이 나오면 성공

컬렉션 트리에 inboxprocessed가 보이고, CLM-2025-006 행에서 다음 접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ocessed 컬렉션에 청구 문서와 구조화 결과, 결정 로그 데이터셋이 등록된 포털 화면
가져오기가 끝나면 processed 컬렉션에서 원본과 두 출력 데이터셋을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할 값현재 값이 값이 알려 주는 것
document_keyclaims/inbox/clm_006.pdf원본 PDF를 찾을 위치
claimant_nameFrank Wilson청구인
policy_numberPOL-60444보험 증권
received_at2025-03-01 11:15:00접수 시각
source_channelportal접수 채널

결과를 읽어 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행은 PDF 본문이 아니라 문서를 접수할 때 이미 알고 있던 메타데이터입니다.

  • 원본 문서: clm_006.pdf에 적힌 청구 금액과 진단 내용입니다.
  • 접수 메타데이터: 문서 위치, 청구인, 증권 번호, 접수 시각처럼 처리 전에 아는 값입니다.
  • 구조화 결과: 다음 챕터에서 파이프라인이 문서와 메타데이터를 한 행으로 정리한 값입니다.
깊이 보기 — 가져온 자산 전체
자산 종류수량구성
컬렉션2inbox, processed
데이터셋3claim_documents, extracted_fields, decision_log
코드3문서 구조화, 청구 판단, 온톨로지 적재
파이프라인3청구 추출, 결정 흐름, 온톨로지 적재
온톨로지엔티티 3 / 관계 2문서·청구인·증권 / 접수·보장 관계
지식1claims_handbook
대시보드1claims_processing

inbox는 향후 수신 자산을 분리하기 위한 빈 컬렉션입니다. 실습 자산은 모두 processed에 들어 있습니다. 샘플 전체의 접수 채널은 email 4건, portal 4건, fax 2건입니다.

다음 판단

접수 정보만으로는 PDF에 적힌 청구 금액과 진단 코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문서를 구조화하고, 만들어진 값을 자동 결정에 사용해도 되는지 확인합니다.